즐겨찾기추가
편집 11.05 (목) 14 : 52
전체뉴스
20,296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현 교계지가 신천지 신도로 밝혀져 충격
현대종교
2010.08.26 17:21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교계 K신문의 현직 기자가 신천지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기독신문」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경 K신문사에 입사한 J 기자는 신천지 신도로 의심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돼 이를 수상히 여겨 추적한 결과 J 기자가 지난 7월 9일 부산 범일동 부산학원 맞은편 신천지 신학원에 출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동안 J 기자는 출석하는 교회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성경공부를 한다는 점, 성경공부를 신천지 신학원처럼 월·화·목·금요일에 한다는 점, 성경을 비유풀이 하는 점 때문에 신천지 신도로 의심돼 왔다. 이에 대해 J 기자는 신천지 신도가 아님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여러 가지 정황에 입장이 불리하자 “제발 보도는 하지 말아 달라.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기 싫다. 조용히 사직하는 선에서 마무리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교계 부산K방송의 아나운서도 신천지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교계언론에 조직적으로 침투해 있는 신천지 신도들의 활동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는 염려가 일고 있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신천지 측 행사 탄원으로 취소
개신대 인준 취소를 위한 기도회 열려
주요뉴스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교회와 관련한 형사법적분쟁 (2)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대해 들어보셨
프랑스의 한국 이단과 미빌루데스(Mivi
인터콥 최바울, 배임 및 횡령 혐의로
신천지 HWPL의 '평화'는 이만희의 '평
JMS 정명석 징역 33년 선고
통일교 '문신출', 세계본부장 발령
외국인 공략 창구 넓히는 김천대학교
정동수의 킹제임스 유일주의
통일교 한학자가 주장하는 '평화'
메일보내기
현 교계지가 신천지 신도로 밝혀져 충격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