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대학원대학교(이하 개신대) 인준 취소를 위한 기도회가 개최됐다. 예장 개혁 소속 목회자 100여 명이 모인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개신대 측에 박윤식 이단성 없음 발표에 대한 사과와 철회 등 답신을 요구했으나, 검증보고서를 인정해 달라는 답변이 돌아와 개혁교단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갖게 됐다.”며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기도회 이후 이들은 9월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개신대 인준을 취소하는 방향에 대해 논 의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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