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의 4남이자 통일교 기업부문 후계자 문국진씨가 운영하는 미국 총기회사 KAHR(카르) 관련 언론 보도가 과장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안치용통신”은 미국 연방주류담 배총포단속국(ATF)에 등록된 총기회사 이름은 카르가 아닌 SAEIL INC이 며, 카르는 그 브랜드라고 밝혔다. 또 최근 언론에 알려진 카르의 천억 원대 흑자 보도에 대해서는 ATF의 통계에 따를 때, 10분의 1도 안 되는 93억 원의 흑자가 계산된다고 주장했다. 또 통일교의 이 같은 과장 홍보 에 대해 “참부모”를 주장하는 통일교가 과연 진실을 밝히고 있는지 의문이며, 평화를 내세우는 통일교가 생명을 빼앗는 살상무기인 총기를 생산, 판매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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