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가 지난 6월 12일 경기도 가평군 천정궁박물관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씨는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다.”며 “인류의 제반 문제는 하늘로부터 받아 주창하고 교육해 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후계자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은 “통일 교회는 창립 55주년을 맞아 전 세계 194개국에 선교 기반을 갖춘 세계적인 종교로 성장하였으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통일교를 위해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증거한 것”이라며 “인류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리고 이 땅에서 하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신 문선명 총재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검색어: 통일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한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