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아십니까?” “기운이 참 좋아 보이네요.”란 질문을 한 번쯤은 받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들 중 대순진리회(창시자 박한경 사망) 신도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접근한 신도들은 상대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 “정성금”을 목적으로 돈을 갈취한다. 본지에 이와 같은 피해사례는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대순진리회, 중곡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