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단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도관(설립자 박태선). 당시 고 탁명환 소장은 전도관 이탈자들을 위해 교회를 설립했다. 제1신앙촌과 제2신앙촌 근처에 각각 국종제1교회와 국종제2교회를 세운 것. 현재 국종제2교회만 소신교회(담임 허병주 목사)로 이름을 바꿔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역사와 활동에 대해 알아보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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