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제95회 총회가 지난 9월 6~10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양곡교회에서 개최됐다. 금번 총회에서는 최삼경 목사의 소위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둘러싼 논란이 가시화됐다. 반대 측인 이정환 목사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연구보고서를 미리 입수하여 『최삼경 목사의 마리아 월경잉태설,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책자를 만들어 총대들에게 발송했고, 동 교단 소속 예영수 목사도『최삼경 목사의 성서적 신학적 이단성』 그리고『이단사냥꾼의 속성』두 권을 역시 총대들에게 보내 문제를 제기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