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십자가사랑교회(담임 구성근 목사) 소속인 김성광씨는 과거 경기도 천안에 소재한 주찬양교회의 담임목회자였다. 천안에 있으면서 성적인 문제가 본지에 보도되고 성적 피해자가 형사고소를 하자 갑자기 경기도 용인으로 옮기며 교회와 담임목회자의 이름도 바꿨다. 구 목사 이름으로 교단가입까지 했지만, 여성 들의 성적 피해 호소와 교회 재정 문제가 붉어졌고 김씨는 8월 1일 돌연 사임했다. 현재 십자가사랑교회 성도들은 김씨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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