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를 접한 두 딸이 가출한 후 그 부모의 삶은 피폐해져 갔다. 부모는 직장을 그만 두고 JMS 측 교회와 정명석이 수감되어 있는 대전교도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본지 2010년 2, 3월호 참고). 수개월의 시위 끝에 두 딸은 지난 4월 돌아왔으나, 여전히 JMS를 굳게 믿는 딸 들과의 생활이 어렵기만 하다. 그들의 속내를 들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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