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총재 정명석씨는 지난 2009년 4월 23일, 대법원에서 징역 10년형이 최종 확정됐다. 법정에서 자신이 메시아임을 부정해 메시아로 믿던 신도들과 몇몇 교회가 JMS를 탈퇴했으나,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 JMS는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JMS의 활발한 포교가 여전한데,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