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魂의 각 기능별 연합활동을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에 위치한 열○문교회 김형규(가명) 목사는 인간의 뇌 기능을 다스리는 영이 있다고 주장, 신비주의적인 행위를 통해 신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김 목사는 대물림의 저주를 주장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금식을 강조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