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고신, 합신 교단의 교회들이 지난 9월 5일을 “이단 경계 주 일”로지키며 성도들에게이단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단경계주일”은 매년 9월 첫째 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2005년 제정한 것이다. 한기총은 이단 경계 주일에 ▶ 이단을 경계하는 내용의 설교를 할 것 ▶ 주일 프로그램을 이단 경계에 맞출 것 ▶ 이단과 관련된 영상 자료를 활용해 교육할 것 ▶ 이단 비판 자료를 사용할 시 반드시 자료 출처를 밝힐 것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