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는 사건이었습니다.”
평강제일교회 박윤식씨 와의 소송에서 대법원까지 가는 재판 끝에 승소한 후 박용규 교수(역사신학)의 첫마디다. 교단의 정체성과 순수성을 지켜 냈다는 뜻이지만, 지난 5년 동안의 싸움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음도 내포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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