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기도를 자랑하는 교회가 있다.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에 위치한 신○교회. 신도들은 진통기도가 기도 중에 최고의 기도이며 진통의 영이 임해야만 이 기도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신○교회 대표이자 자칭 사도라 불리는 김미진(가명)씨는 극단적인 환상체험과 신비주의적인 행위를 통해 신도들을 미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