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측(총회장 조경삼 목사) 총회가 미아소망교회(담임 장근태 목사)에서 있었다. 모든 총대들이 ‘박윤식 옹호’로 문제된 개신대학원대학교(개신대, 손석태 총장, 조경대 이사장) 인준 취소 여부에 촉각이 곤두섰다. 개신대의 인준 취소가 불발되자 이단과 함께 할 수 없다는 총대들이 새로운 교단을 설립, 결국 교단분열로 이어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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