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운동은 새롭게 등장한 부흥운동으로 한국 교회에서는 경계의 대상이다. 그런데 이 운동에 아이합(국제기도의 집)이 관련됐다는 문제가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단체 설립자 마이크 비클은 한국을 방문해 아이합 신사도운동 관련설을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