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 피해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통일교도 20억원이 넘는 성금을 일본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통일교가 전달한 성금 출처에 대해, 일본의 한 참의원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