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복구회 설립자 박명호씨가 귀국했다. 귀국 후 대형행사들을 개최했고, 유기농 사업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대표이사 이광길씨는 설교 중 한농 탈퇴자들과의 법적 소송에서 전부 승소했다며 거짓으로 일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