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 빠진 아내로 인해 이연중(가명)씨 가정은 파괴되었다. 아이는 정신적·신체적인 피해를 입어 치료를 받았고, 이후 아내는 남편에게 거짓말로 일관하며 아무 미련 없이 가정을 포기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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