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대중화는 이단들에게 스마트한 포교도구를 선물했다. 각 이단단체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들의 단체를 홍보하고, 뉴스를 제공한다. 집회에 참석하지 않고도 대표자의 설교를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동영상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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