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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5일 서구청 앞 몰몬교 건축을 반대하고 있는 범시민연대 (출처: 기호일보)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가 종교시설 건축 문제로 인천시 지역 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몰몬교 건축반대 범시민연대 700여 명은 지난 3월 25일 인천시 서구청 앞에서 몰몬교 건축물 입주를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다. 몰몬교는 인천시 서구 승학로 인근에 약 6000제곱미터에 달하는 건축물을 짓고 있다.
범시민연대 측은 몰몬교가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청소년들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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