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남 총회장이 지난 9월 12일에 선포한 이단특별사면을 취소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0일에 열린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회의에서 증경총회장들은 채 총회장에게 이단특별사면을 취소하라고 권고했고, 채 총회장이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를 논의하기 위한 임원회가 내일(21일) 개최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