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지교회가 다수 포함되었던 예장개혁(총회장 조경삼 목사) 교단이 류광수 측과 정은주 측으로 갈라졌다. 15년 전 예장개혁 교단은 다락방을 영입했으며, 조경삼 목사는 예장개혁 교단이 “2620개 교회가 속한 대형 교단으로 우뚝 섰다”고 영입을 선언한 바 있다. 작년에는 다락방 목회자들이 대거 탈퇴하고 신도들이 빠져나갔다. 이 와중에 다락방 2인자로 불리는 정은주 측이 류광수에 등을 돌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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