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실세로 알려진 강현실. 평소 “(문)형진님을 어머님 곁으로 모시고 오겠다”며 한학자의 마음을 다독이던 그녀가 한 통의 편지만 남긴 채 문형진 통일교로 돌아섰다. 한학자의 끝없는 신격화에 동의할 수 없다는 이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한학자, 문형진, 강현실, 실세, 탈퇴 관련기사 [ 네트워크 ] 통일교 내부균열 “가정연합 탈퇴서” 나돌아 [ 포커스 ] 한학자 vs 강현실 통일교 참어머님은 누구인가? [ 포커스 ] 문형진 통일교 반자동 소총 들고 합동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