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 일이었다. 종교와 정치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종교단체에 대해 입장 표명을 한 것은 옴진리교 이후 오래간만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탁지웅, 통일교 관련기사 [ 통일교 ] ‘진전 없는 통일교 종교법인 해산문제’ [ 이단/말 많은 단체 ] ‘어린이들의 피해는 현재진행형 ? 통일교와 여호와의 증인 등 ? 종교 2세들의 공동 기자회견 그리고 피해자들의 서명운동’ [ 통일교 ] ‘가해자가 된 야마가미 역시 피해자’라는 동정여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