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년주택에 사는 청년입니다. 우편함에 광고물이 꽂혀있길래 쇼핑몰 전단인가 하고 보니 기쁜소식선교회 신문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우편함, 독자제보 관련기사 [ 구원파 ] 정육점에서 만난 「투머로우」 [ 구원파 ] 봉사단이라며 찾아온 구원파 [ 구원파 ] IYF, 이스라엘에서 봉사활동으로 미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