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OUT”을 외치는 피해자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강릉에서도 울렸다. 신천지피해가족연대(신피연, 공동대표 이병렬 장로 등 3인)는 1, 2차 촛불시위(본지 2016년 10, 11월호 참조)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전국투어 집회를 준비했다. 때마침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석영 목사)소속 강릉 신천지피해대책연대(대표 유성도 목사) 측이 ‘촛불시위’ 개최를 요청해 지난 11월 11일 강릉 대도호부 관아 앞에서 ‘3차 촛불시위’가 진행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신피연, 촛불시위, 대처 관련기사 [ 피해자 ] 신천지피해가족연대, 과천경찰서 앞 촛불시위 [ 피해자 ] 신천지피해가족연대 홍대앞 2차 촛불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