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한국 독자들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저의 수기를 통해 하나님의교회가 얼마나 위험한 단체인지 깨닫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하나님의교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교회와 사회가 대처방안을 마 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안상홍, 장길자, 탈퇴, 수기 관련기사 [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 지도부 실상 목격 후 탈퇴 [ 이슈 ] 하나님의교회 탈퇴 후 얻은 진정한 자유 [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 20년 목회 후 탈퇴 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