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아들이 사이비 교리에 빠졌다. 아버지는 아들을 바로 잡기 위해 잘못된 부분을 설명하고 설득했다. 아버지의 답답한 마음을 헤아리고 뉘우칠 거라 생각했지만 빗나갔다. 아들은 “아버지가 나를 존중해 주지 않았다”며 집을 나갔고, 한 학기 남은 대학 생활을 그만두겠다며 부모의 마음을 애태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가출, 자녀, 부모님, 종말, 식량, 피난처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신천지에 빠져도, 너는 내 딸 [ 예방과 대처 ] “포기하지 않는 부모님의 사랑이 나를 돌아오게했다.”-신천지 탈퇴자 A씨의 간증- [ 피해자 ] 신천지에 빠진 어머니의 딸로 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