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지 일 년쯤 된 남자친구를 교회 성경공부 모임에 초대했다. 신도가 된지 약 2주 만이다. 교회에서 함께 하나님에 대해 배우면 당시 좋지 못했던 우리의 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남자친구는 주저했으나 이내 동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안상홍, 장길자, 탈퇴, 수기 관련기사 [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에서 탈퇴한 미국인 이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