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보자들>이 지난 7월 10일 "내 딸을 돌려주세요! 엄마의 절규"란 제하의 방송을 통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으로부터 딸을 잃은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공영방송 특성상 신천지를 "S 종교"로 블라인드 처리했다. 하지만 사회적 폐해를 일으켜 언론에 자주 이름이 오르내렸기에, 누구나 "S 종교"가 "신천지"라는 사실을 인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