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서 생활했던 지난날이 생각난다. 신천지는 예수님께서도 초림 때 '이단'이라는 오명을 쓰셨다며, 현재 신천지가 외부로부터 '이단'이라고 핍박받는 건 성경적으로 당연한 일이라고 가르쳤다. 하지만 모순되게도 이만희 교주는 이단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신도들에게 거짓말을 강요하고, 봉사활동에 신도들을 동원하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