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핵가족 시대이다. 대개 젊은 부모와 어린 자녀로 구성된 가족형태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한 세대 전만 해도 대가족 시대를 살았고, 설사 자녀들이 결혼하여 분가했다고 할지라도, 자녀의 자녀까지 3세대가 함께 만나는 기회가 많았다. 그 당시 어린 자녀는 부모가 조부모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직접 보면서, 부모공경에 대해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십계명 재해석 하기관련기사[ 논단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논단 ]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부끄럽게 하지 못 한다[ 논단 ] 하나님을 우상 안에 가둘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