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계시운동은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 한국의 경우는 이미 있어왔던 위경운동이 재현이었을 뿐이다. 그 첫 인물이 황국주(黃國主)였다. 김인서가 편집, 발행했던『신앙생활』에 의하면 황국주는 황해도 장연(長淵)출신으로 북간도 용정으로 이주하여 용정중앙교회에 출석하던 청년이었다. 그는 정상적인 신학교육을 받지 못했고, 또 교회적 신앙전통에 대한 이해가 없었던 평범한 청년에 지나지 않았다. 1933년경부터 그는 자신의 주장을 계시화 하고 추종자를 얻어 열광적인 신비주의자가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관련기사[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2)[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3)[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