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우리 주변에 살인사건이 빈번하다. 나약한 어린아이나 여성들 또는 노인들이 주 대상이 되고 있다. 몇 푼의 돈을 강탈하거나 순간적으로 끓어오르는 욕정을 해소하기 위해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나서는 그것을 은폐하고자 살인을 주저하지 않는 경우들이다. 살인이란 존재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고, 존재하고자 하는 의지를 무시하는 것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는데, 왜 그러한 계명이 주어졌는지를 필자는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십계명 재해석 하기 관련기사[ 논단 ] 부모를 공경하라[ 논단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논단 ]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부끄럽게 하지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