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는 신자들은 풍성함으로 돕는 것이 중요하다. 자발성과 함께 ‘풍성함’이 연보의 또 다른 실천적인 원리로 자리매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고후8:7)에서‘이 은혜’는 곧 연보의 행위를 가리킨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신도를 위한 신약읽기관련기사[ 논단 ] 연보의 유래, 헌금의 미래 (上)[ 논단 ] 인사말에 담긴 속뜻[ 논단 ] 하나님의 미련한 것과 인간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