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나 로마 가톨릭은 66권의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 된 말씀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한다. 그러나 개신교와는 달리 로마 가톨릭은 7권의 외경과 전통도 하나님의 말씀과 동등한 권위를 가진 것으로 이해한다. 즉 로마 가톨릭은 66권의 성경 외에도, 토비트서, 유딧서, 에스텔서, 지혜서, 집회서, 다니엘서, 마카베오상, 하권 등 외경(外經)을 성경과 동일한 권위로 받아들인다. 로마 가톨릭은 이런 책들을 ‘외경’이라고 부르지 않고 ‘제2경전’이라고 부른다. 또 ‘전통’(傳統)을 성경과 동일한 권위로 받아들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관련기사 [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6)[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7)[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