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임순례는 영화 <제보자>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영화 작업을 하며 초점을 둔 것은 언론의 자유, 우리 사회의 진실을 파헤 치려는 한 언론인의 집요한 투쟁이었다”며 “이 영화는 거짓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희생하고 애쓰는 분들에 대한 헌사”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관심[ 여호와닛시 ] 심장이 뛴다[ 여호와닛시 ] 변하지 말아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