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인생, 이름과 직분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길 소망한다. 이단 옹호 언론에 부화뇌동하며, 정치적 뜻만 같다면 이단도 우리 편이라는 의식을 갖고 사는 이들이 있다. 한때는 존경을 받은 적도 있었겠지만 결국 박수 칠 때 떠나지 못하고 한국교회에서 땀 흘리며 연구한 이단의 결과물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 버리고야 말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나무와 숲 2 [ 현대종교와 함께 ] year 2018 [ 현대종교와 함께 ] 신앙의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