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의 일기장을 꺼내어 들었다. 혹독했던 그해 겨울, 선친을 포함해 많은 이들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 신앙의 동지였던 옥한흠, 문익환, 한경직, 이강오 등과 이젠 좀 편히 쉬고 계시려나?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이름 [ 현대종교와 함께 ] 나무와 숲 2 [ 현대종교와 함께 ] yea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