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있다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가치 체계의 중요성을 드러내기 위해, 그것에 맞서는 장애물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그리운 이름 [ 현대종교와 함께 ] 이름 [ 현대종교와 함께 ] 나무와 숲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