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운동의 대모인 이소선 여사는 ‘투쟁’보다는 ‘단결’을 강조했다. 공동체가 안고 있는 외적 문제의 해결보다 구성원의 하나 됨이 더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적, 우리의 가장 소중한 벗 [ 현대종교와 함께 ] 그리운 이름 [ 현대종교와 함께 ]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