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현대문명과 과학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스마트폰만으로도 원하는 것과 구하지 못할 것이 없다. 때로는 성경을 대신하는 것도 물론이다. 예배 때 잠시라도 손에서 놓으면 불안감이 엄습하기도 하는데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이르렀는지. 지하철에서는 못다 한 기도라도 드리는 양 고개를 숙이고 무언가에 열중하는 수많은 사람의 ‘좀비 스러운’ 진풍경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탁지원, 현대종교, 이단전문가, 탁명환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살림 [ 현대종교와 함께 ] 해결점 [ 현대종교와 함께 ] 수고했어!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