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에는, “다른 신에게 기도하면 어 떻게 되나요?”에 대한 대답을 하려고 합 니다. 커다란 배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타고 항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서운 폭풍우가 몰아쳤습니다. 배는 곧 가라앉을 것만 같았고, 배에 탄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들이 믿는 신들에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바람은 조금도 약 해지지 않고 더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한 기독교인이 기도를 하자 폭풍우가 잔잔해 지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 면서 물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기도를 해도 소용이 없 었는데, 어째서 당신이 기도를 하니까 폭 풍우가 잔잔해 졌소?” “그야 우리 하나님만이 살아계시며,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이죠.”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