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 장재형「( 크리스천투데이」설립자) 씨 관련 단체에 소속되어 활동하던 이동 준 씨가 기자회견을 했다. 기자회견에서 이 씨는“저는 장재형 목사를 다시 오신 그리스도 라 고백했습니다”라며 현재 논란중인 장 씨의 재림주 의혹에 다시 불을 붙였다. 인터넷 신문「뉴스앤조이」(www. newsnjoy.co.kr) 9월 2일자에는 미주「크리스찬투데이」(www. christiantoday.us)의 기사를 보도 했다.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회 장 신태환 목사)가「기독일보」설립 자인 장재형 씨의 이단연루설에 대 한 의혹이 해소되기 전까지「기독일보」와의 관계를 유보키로 결의했다.”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는 8개 지역 교회협의회의 모임으로 이와 같은 보도에「크리 스천 노컷뉴스」(www.cbs.co.kr)도 9월 4일 이 내용을 보도했다. 다음은 북가주교회협의 회 총연합회가 발표한 성명서를 정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크리스천투데이, 장재형, 장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