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종교적 사회행사로 위장한 박옥수 구원파는 해외집회가 흥왕해 후속집회 를 열고 대학 축제에서 공연 및 홍보로 포교를 멈추지 않고 있다. 또한 섬이나 농어촌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인형극으 로 접근하거나 지역문화축제를 이용해 구원파 측 교리교육으로 유도하면서 적극적으로 제도권 속에 침투 중이다. 대외적인 행사로 자연스럽게 다가서 점점 사회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는 박옥수 측의 최근 국내외 행보를 살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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