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닛시 칼럼을 사랑해 주신 독자 제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아울러 글을 전문적으로 써 왔던 사람이 아니고 더욱이 인생을 오래 산 사람도 아닌지라 그동안의 칼럼 아닌 칼럼들이 많은 분 들에게 어쩌면 불편을 드렸는지도 모르겠다. 이번 12월호부터는 사적인 이야기들은 될수록 삼가고 내용도 최소한으로 줄여 전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간결하게, 또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