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조상들은“음풍농월(吟風弄月)”이라 하여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보고 시를 지어 읊으며 여가를 즐 겼다. 오늘날의 여가와 문화 또한 삶을 윤택하고 풍 성하게 만든다. 여가는 단순히‘노는 것’의 차원을 넘어 무한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때문이다. 여가생활은 사회에서 손을 놓고 일상으로 돌아간 노인들의 무료한 시간들을 문화의 장으로 연결시켜 노인문제를 해결하는 구심점이 될 수도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