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8월 강간 등의 혐의로 징역 6 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JMS 대표 정 명석씨. 정씨의 2심 재판이 지난 1월 1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됐다. 그동안 정씨 측은 2심 재판을 위해 유명 변호사 다섯 명을 고용하는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2심 재판에서 정씨 측은 모든 사실 을 부인하며 정씨의 무죄를 강력히 주장 했다. 정씨 측이 주장한 주요 쟁점과 최근 정씨의 설교 내용 등을 정리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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