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탁명환 소장 15주기 추모예식 및『사료 한국의 신흥종교』출판기념회」 가 지난 2월 16일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현대종교」발행 인 탁지원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추모예식은 200명 이상의 많은 추모객들이 참석했다. 고 탁명환 소장의 추모 동영상을 시청한 후, 탁명환 소장이 즐겨 부르던“나 같은 죄인 살리 신”을 찬송했다. 이어 현대종교 사목 한정희 목사의 기도 후, 현대종교 자원봉사자들(서울 신학대학교, 산성교회 남성 중창단)의“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특송이 있었다. 충신교회 박종순 목사가 마태복음 5장 13~16절을 본문으로 설교를 전했다. “꺼지지 않 는 빛”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 목사는“탁명환 소장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일을 하고 좋은 글을 썼다.”며“탁 소장은 일생동안 이단을 막고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해 바른 말을 하고 바른 글을 쓰고 바른 삶을 살았다.”고 탁 소장을 추모했다. 또한“현대종교가 이단과 맞서 싸우며 이들을 척결하고 고독한 전쟁에서 승리하길 소망한다.”며“앞으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한국 교회를 위해 이단을 맞서 싸우시길 기도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장 박진탁 목사는 추모사에서“탁명환 소장의 각막기증으로 당 시 27세와 37세 여성의 눈이 환한 빛을 발하고 있다.”며“생전에 자신의 시신을‘의학대학 에 실습용으로 사용해 달라’는 탁 소장의 뜻에 따라 시신은 해부학교실에 기증되어 의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